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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넷에서 여자 51명 먹어본 썰

  • 추천 109
  • 2015.06.25

야...주위에 박을 ㅂㅈ 없는새끼들은.


걍 소라가서 활동해라... 초대글 졸라 예의.성의 있게 쓰면 쪽지 많이온다..

거기다 20대중반~ 30대 초라면... 더 많이 오지...




솔까말 떡집가서 칠돈이 얼마냐.. 매번 그럴순 없지 않냐?

그리고 차라리 소라가서 좋은 인상 남기고 얼굴이 비호감 수준 아니면 애프터 자주 들어온다




ㅈㅈ 크기 요딴건 보통만 되면 진짜 별 상관없다 ㅈㅈ로 하는게 아니라 분위기로 하는거라...

뭔소린진 가보면 안다..




활동 4년반 만에 51명 이랑 했으니... 난 많이 한편이지.

고딩부터 30대중반까지....먹어봤따..




고딩들 데리고 쓰리섬 갱뱅 하는놈들도 졸 많다...

내보기에 집이 좀 못사는 고딩년들 스폰해주고 성노예로 삼는듯 하더라... 

근데 스폰해줄 정도면 이 아가들이.. 졸라 성장이 ㅎㄷㄷ 하거나..

아님 졸라 귀염상이거나.. 

진짜 어린년이 좋긴좋더라... 어린년들은 살냄새 부터가 다르다.. 탱탱한 피부에...

소녀 특유의 그 명랑함과 상쾌함..ㅋㅋㅋㅋ 

그리고 가끔식 우리랑 생각이 다른 통통 튀는 매력이 있고..

핑크ㅂㅈ가 많다는거지... 




인물은 거의 평타 이상하더라... 




난 40이상 나이먹은 노땅년들은 안간다고 거절했다 ... 

씨발.. 이모들이랑 하는기분 들어서 좆이 안슬듯해서..ㅋㅋㅋ


뭐 그중에 동안인년들은 나이 속인년들도 있겠지만 말이야...




그동안 갱뱅파티 쓰리섬. 부부모임.야외출사.. SM플..등등..

많이 가봤다 진짜 섹스취향은 정말 다양하더라...




그리고 진짜 자기 마누라를 대주는 놈 이 얼마나 되겠냐고 하는놈들 있는데..

모르면 좆잡고 딸이나 쳐라...




애새끼까지 퍼질러 낳은 진짜 부부들 졸라 많다.. 개중엔 신혼도 있었고..ㅋㅋㅋ

만난 사람중에 반은 부부였다 진짜부부.. 진짜 부부인지 어케 아냐고? 

은연중에 여보..라든지 가정이야기 제사 이야기 등등 나오더라.. 분위기 보면 알잖냐...ㅋㅋ




그리고 이사람들이 소라하는이유가.. 여자보단 남자가 졸라 설득하고 강요해서 나오는 분위기에..

결국 여자도 물들어 버리는 수순이지....

지 마누라 딴놈 ㅈㅈ 못쑤셔서 환장한 새끼들 천지더라...




그리고 소라에서 쓰리섬등 첫경험 하는 년들 따먹을때가 젤 희열이 크다.....

ㅋㅋㅋ 




지 마누라 년들 ㅂㅈ에 졸라 박고있으면 처음 하는 남편들은 어쩔줄 몰라하더라...

내가 좀 하드한 성향이라.. 졸라 거칠게 박아버리거든..




남편놈들 졸라 흥분하기도 하고 질투하기도 하고... 하는듯한 그 묘한 눈빛과 표정이...진짜... 

가관이지...ㅋㅋㅋ 참.. 사진 찍는새끼들도 많고.. 물론 얼굴안나오게....

그런 사진들이 다 소라에 올라오는거구..




그리고 여자들 인물... 진짜 예쁜여자들도 많더라...

사실.. 여자 인물 못났으면 지들 스스로도 못난거 알아서 이런모임에 나올 자신이 없어서 그들 스스로 

잘 안하더라..

어느정도 몸매나 얼굴 되는 부부들..커플들이 활동하더라구.. 물론 아닌애들도 있겠지만...




그리고 난 욕하는거 좋아하거든.. 그래서 만나기전에 전 욕하는거 좋아하는데..해도 될까라고

먼저 물으면.. 반절 정도는 하라고 하더라구.. 자기들도 욕하면서 한다고..




생전 처음 보는 년들한테 씨발년 개ㅂㅈ년 걸레년 해가면서 욕하면서 머리채휘어잡고 박아주는데...

이년들 눈 뒤집히더라.. 그리고 입사 받는년들은..입사로 마무리 해주고...스스로 먹는년도 있고

남편이나 남친이 옆에서 먹으라고 시키기도 하고...ㅋㅋㅋ




그리고 병걱정하는 새끼들 많은데...ㅋㅋ

애초에 그런거 걱정하면 하지를 마라.. 물론 콘돔은 준비하고..

난 처음 본사람은 무조건 콘돔이고 그담에 떠 애프터 들어오면 또 콘돔..그리고 3번째 부터는

그들이 원하면 노콘돔으로 했따..괜찮겠다 싶은사람만....

근데 거의 콘돔끼고 하자는 분위기지.. 서로 서로 안전한게 좋은거니까.




지금껏 내가 14번 질내사정한 누나 부부 있는데

이분들은 만난지 2년 좀 넘었다.. 날 맘에 들어하셔서.. 오래 가지.

그냥 형님이 항상 농담으로 우린 구멍동서라고 하지..ㅋㅋㅋ

직업좋더라 형님은 좀빨리 성공한? 대학교수고 누나는 잘사는집 딸내미더라.. 

형님이 40대초 누나가 30대 초고..

근데 누나가 진짜 이쁘다 키 168에 얼굴이 완전 얼음공주인데.. 

그 도도한 매력에..진짜 퐁당 빠졌지.. 형님이랑 한 1년 공들여서 처음 쓰리섬 ㅂㅈ문 열었는데...

씨발.. 열기가 어렵지 한번 주니까.. 씨발년이 계속 주더라.. 이젠 그냥 날 보면

아 오늘 주는날이구나 하지...ㅋㅋ 레알이다 

형님 출장가거나 연수갈땐 또 땡길때.. 누나 혼자 있게되면 형님이 전화온다..

집 비니까 누나랑 잼나게 놀라고.. ㅋㅋ 

그럼 내가 가지.. 누난 새초롬하게 약간 냉랭하게 날 반기긴 하는데...

씨발년이 부끄러워서 그러는거 다알지... 

14번이나 ㅂㅈ에 싸줬는데도 처음은 꼭 첨보는 사람처럼 대해...ㅋㅋㅋ

근데 요게 매력이다... 니들이 뭔소리 하는지 알랑가 모르겄다.. 




형님도 없고.. 애도 안낳아서 없고 .. 큰집에 우리 단 둘이니...

완전 내 암캐로 데리고 논다.. 이년이 변녀 성향이 있더라구.SM플 좋아하드만...ㅋㅋㅋㅋ

입에 오줌도 싸보고 스팽도 하고 논다.. 지얼굴에 정액 맛사지도 시키고 




형님이 와이프 완전히 무너지는거 보고싶다고..

누나 설득시켜서 

친구들 더 데려와서 갱뱅으로 놀아보라고 했는데..

ㅋㅋ 이년은 어차피 내 노예로 만들어 놔서.. 설득은 가능한데..

친한친구는 진짜 못데려가겄더라.. ㅋㅋㅋ

걍 소라에서 몇놈 구할까 생각중이다... ㅋㅋㅋ




아 쓰다보니 졸 길어졌네...







암튼 소라4년 만에.. 가끔 주중이나 주말엔 거의 문자가 오지..

동생 오늘 시간되? 라고..ㅋ




얼굴 좀 아니다 싶은 문자는 정중히 약속있다고 사양하고..

이쁜년 잘 빨아주는년등 스킬좋은년한텐 간다고 문자보내지...




암튼 니들도 해봐라...나이트가서 죽치는것보다 백배 좋더라..

백날 만남어플질 해봐야 안생긴다....







그동안 더잼나고 충격적 이야기들 많은데.. 니들이 원하며 썰 더 풀어주마..




아.. 내가 아는 어떤년 은 초대남들 불렀다가 임신한년도 있다... 진짜다..

누구새끼인지 몰라서 바로 지웠고...ㅋㅋ 

그때이후 여자년 ㅂㅈ에 뭐 끼웠더라... 탐폰인가 뭐인가? ㅋㅋㅋㅋ




참. 남자새끼들 모르게 어플로 년들이랑 할때 몰카 찍어논거있는데..




이거 유출되면 야동사에 한 획을 그을듯하다...ㅋㅋㅋㅋㅋ

강아지녀랑 비슷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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